언론보도
소비자중심경영 2회 연속 재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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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상조의 서비스사인 (주)용인공원라이프는 지난 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용인공원라이프에 따르면 이번 2024년 CCM 재인증 심사에서는
VOC센터를 통한 고객 의견을 신속하게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주효했다.
일반적인 VOC채널은 대표 유선 번호만을 사용하곤 하나, (주)용인공원라이프는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 자사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최신화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들을 활용했다는 것.
용인공원라이프는 1975년 설립된 (재)용인공원의 가족회사로 2010년 설립됐으며
상조 선불식 할부 거래법 등록 후 건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조에서 장지까지' 원스톱 인프라를 구축하여 장례부터 장지 직영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용인공원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VOC를 수집함으로써
더욱 많은 소비자 의견을 수렴하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장례 관련 기업들이
다양한 전환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는 요즘, 장례 서비스만을 선택,
집중하는 용인공원라이프와 용인공원의 앞날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장례 상조서비스와 안치단 봉안당 특가 혜택이 상품에 포함된 '온유 아너스톤 290', '온유 아너스톤 360'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자세한 상품 문의는 온유 상조 홈페이지 또는 (재)용인공원에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