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취향 맞게 변화한 이색 추모서비스···용인공원 아너스톤·온유상조·신한카드 등 고객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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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상조는 고인이 남긴 한마디가 담긴 '고인 맞춤형 현수막'과 고인의 삶을 기리는 ‘추모 테이블’을 마련하고, 조문객들이 고인을 기억하며 작성하는 ‘감사 카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인의 생을 담은 ‘디지털 추모영상’ 서비스를 통해 유족들이 고인의 삶을 색다른 방식으로 추억할 수 있도록 했다.
온유상조는 ‘온유 프리미엄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상담만 받아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위로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유상조 관계자는 “유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한 고객은 ‘온유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형식적인 장례식이 아니라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이 담겨 더 따뜻하고 특별한 방식으로 고인을 기억할 수 있어 좋았다는 후기를 전했다”고 말했다
온유상조는 50년 역사의 용인공원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상조 브랜드로, 국내 유일 장례부터 장지까지 올인원 장례 서비스를 갖췄다.
형식적인 단순 장례가 아닌,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특별한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장례 문화 트랜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넷뉴스 김지원 기자(won@enetnews.co.kr)